HOME / 고객지원 / 공지사항
이오니아가 전하는 “알칼리이온수 알고 마시자” 추천:290
이름 관리자 help@eionia.co.kr 작성일 15.02.12 조회수 2098
파일첨부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몸의 70%를 이루는 ‘물’을 어떻게 섭취해야 할 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이온수기 전문업체 이오니아가 ‘알칼리이온수’에 대한 상식을 전했다.

-흡수와 배출이 빠른 알칼리이온수
알칼리이온수에서 확인된 것들은 수소, 산소, 여러 가지 미네랄, 산도, 환원력 그리고 클러스터의 크기 등이다. 산도와 환원력이 알칼리이온수 효과의 강도를 나타내는 기본요소라 한다면 다른 물에 비해 인체 내에서의 흡수와 배출이 빠른 것은 클러스터의 차이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알칼리이온수는 클러스터(물 분자 집단)가 작아 빠르게 흡수되며 세포의 구석구석까지 다니며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클러스터가 작다는 의미는 일반 물에 비하여 많은 양의 노폐물을 녹일 수 있음을 나타낸다. 특히 요산의 경우 알칼리환원수는 수돗물에 비하여 두 배 정도 더 잘 용해시킨다. 따라서 알칼리이온수는 인체에 유해한 노폐물을 빠른 시간에 그리고 일반 물이 통과할 수 없는 곳까지 이르러 많은 양을 제거할 수 있다.

-좋은 물은 담는 용기도 중요하다
알칼리 이온수의 성질 중 효과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로는 환원력으로 표현되는 산화환원전위(ORP)를 들 수 있다. 이 산화환원전위는 알칼리이온수에 있어 환원시킬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라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활성산소 제거 능력의 지표로 사용된다. 일반 물의 산화환원전위 값은 대부분 플러스(+) 값을 나타내지만 전기분해 하여 알칼리이온수로 바뀐 경우에는 마이너스(-)값으로 변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알칼리이온수의 환원력은 매우 불안정하여 낮은 산화환원전위 값을 갖는 알칼리 이온수를 만들어도 공기에 노출된 경우 하루를 유지하지 못하고 일반물의 수치로 되돌아가 버린다. 그러므로 알칼리 이온수는 만들어진 즉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10시간 내에 음용하는 것이 좋다. 장기간 보관할 경우에는 유리병에 담아 완전히 밀폐시키는 것이 환원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 플라스틱 병에서는 환원력이 급속히 떨어진다.

한편 특수하게 제작된 팩 행태의 보관용기에서는 6개월 이상 환원력이 유지됨이 확인되기도 한다.

이오니아 관계자는 “33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갖춘 ㈜이오니아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 보급은 물론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많은 홍보 및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B&C 임수정 기자 |입력 : 2015.02.10 16:44
이전글 오픈마켓 구입시 반드시 확인 하세요!!!(머니투데이 기사글)
다음글 ㈜이오니아 이온수기 무허가 판매처 재차 주의 및 당부